지난 1월 1일자로 서대문우체국장에 김영철 우체국장이 새롭게 부임했다.
김영철 국장은 체신부 기획관리실을 시작으로 동대문, 서울성북, 동작우체국, 서울청 사업지원국장을 역임하고 서울용산우체국 등에서 근무했다.
김 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 서대문우체국에 도착하고 보니 생기가 넘치는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꼈다』면서 『이는 사호선 전임국장님을 비롯한 역대 국장님들께서 탄탄하게 기반을 다져놓으신 결과물이며, 또한, 경륜과 지혜를 가진 간부들과 그리고 열정적인 직원들이 있고 체신노조와 공무원노조가 그 어느 우체국 노조보다도 상생의 정신을 구현하는데 적극적이라는 점도 제 마음을 든든하게 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정사업이 직면한 불확실성의 폭이 그 어느 때보다도 넓고 깊으며 특히, 서대문우체국은 개축으로 인한 우편세입 매출 감소와 청사 이분화에 따른 매출증대와 비용절감을 동시에 이루어내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책임의 막중함을 역설했다.
또 『이제, 이러한 상황인식 위에서 첫째, 인간존중경영 둘째, 고객감동경영으로 고객가치 창출 셋째, 기본에 충실하고 원칙에 입각한 정도경영을 해 나갈 것임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
사람들
서대문우체국 김영철 신임국장 부임
sdmnews
2011-02-09 15:32
“명실상부한 최고의 총괄국 달성 위해 최선 다할 것”
인간존중, 고객감동, 기본에 충실한 경영 약속
인간존중, 고객감동, 기본에 충실한 경영 약속
김영철 신임우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