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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성수식품 특별점검 실시
sdmnews
2011-02-09 15:24
명절 전까지 민관합동 성수식품 단속
이달 31일까지 설 성수식품에 대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공무원이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특별점검에 나선다. 대상은 한과류와 떡류 등의 식품제조·판매업소 51개소, 백화점과 대형마트 24개소, 재래시장 소규모식품판매업소 50개소이다.

주요점검사항은 ▲무허가 제품(원료)사용 ▲유통기한경과제품 판매여부 ▲진열·보존 및 냉장·냉동 보관상태 등 위생적 취급기준 ▲부패·변질식품의 제조판매 등이며 부적합 식품은 유통을 금지하고 압류·폐기처분 조치하며 제조업소와 판매자 등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엄중 처벌 받는다.

 최경구 위생과장은 『설날 전날까지 철저한 점검을 지속할 것이며 부정불량식품으로 의심될 경우 서대문구청 위생과(330-8977)나 신고 전용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문의 330-8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