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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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동화구연 연중 운영
sdmnews
2011-02-09 14:58
신청없이 누구나 토요일 2시 30분 참여 가능
미취학 아동 대상 모자 열람실서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관장 이정수)은 스스로 책 읽기가 어려운 영·유아들을 위해 「행복한 이야기 엄마의 동화구연」,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스토리텔링」등 다양한 어린이 독서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행복한 이야기 엄마의 동화구연」은 도서관 견학프로그램을 신청한 영·유아 견학단체와 어린이 이용객을 대상으로 동화구연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이 자원봉사 교육 프로그램은 도서관 학교 전문교육 동화구연 과정을 수료한 자원봉사자 13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만 총 76개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2881명의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다녀갔다.

이 외에도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스토리텔링」은 2007년부터 도서관과 인연을 맺은 맹영자(69세) 씨가 모자열람실을 찾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옛이야기를 들려준다.
행복한 이야기 엄마의 동화구연은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도서관 모자열람실을 방문하는 어린이와 학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영유아 견학단체는 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견학 신청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또, 책 읽어주는 할머니의 스토리텔링은 매주 목요일 오후 4시까지 모자열람실로 가면 된다.


(문의 360-8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