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에 관심있는 아마추어들을 위한 디지털 카메라 교실이 매주 화요일 오후 6시∼8시까지 서대문구청 별관 홍은2동 주민자치센터 예술교실에서 진행된다.
사진작가 김기춘(사진 읽어주는 남자, 현 조선일보 주말 Why 사진연재 중)씨가 강사로 나서며 디지털 카메라를 소지한 사람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3개월 간 디지털 카메라의 구조에서부터 촬영, 인화까지 자세히 배울 수 있다.
1월 4일부터 오는 3월 24일 까지 진행될 강좌의 수강료는 3개월에 3만원이며 모집기간은 정원 30명 충원시까지며 강의는 △1주차 생활사진 이야기 및 체험 △2주차 사진의 발전은 어디까지 왔나 △3주차 카메라를 알면 사진이 보인다 △4주차 렌즈가 하는 일 체험 △5주차 조리개 (stop, aperture)가 하는 일 체험 △6주차 셔터 (shutter)가 하는 일 체험 △7주차 노출(exposure)체험 △8주차 메모리 카드와 필름(film), 화소 체험 △9주차 액세서리 사용체험 △10주차 촬영을 위한 기초지식들 체험 △11주차 사진촬영 여행 속으로 (홍제천, 안산 등 출사체험) △12주차 사진감상법 전시현장체험 및 야경촬영 및 디지털 인화 체험순으로 진행된다.
(문의 391-7440 강사 330-8786, 8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