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각종 교육비리를 뿌리 뽑기 위해 설치한 「공익제보콜센터」가 본격 가동중이다.
지난 9월부터 가동에 들어간 공익제보 콜센터는 전문상담원이 배치되며 전화(1588-0260)와 팩스, 우현, 인터넷 등을 통해 접수된 제보는 교육감에게 직보되는 형태로 전달된다. 신고자에게는 최대 1억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내부 신고자의 신분을 보장하고 플리바겐(Plea Bagain)제도를 도입해 자신이 관련된 비리를 신고할 경우 처벌을 경함하거나 면제할 방침이다.
시 교육청은 이와함께 내·외부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감사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일반 시민 15명을 감사관으로 두는 시민감사 시스템도 구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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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교육청 공익제보 콜 센터 본격 가동
sdmnews
2011-01-04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