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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 선운사, 새만금 찾아 단합다져
sdmnews
2010-12-09 16:26
서대문사람들신문 자문위원, 홍제천 축제 위원회
고생한 봉사자 위로, 더욱 발전된 2011년 다짐
새만금 앞에서 단체촬영을 가진 홍제천 생명의 축제 관계자들.

지난 11월 13일 토요일 제6회 홍제천 생명의 축제 위원 및 관계자와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단 30여명은 전북 고창 선운사를 찾아 단합을 다졌다.

출발에 앞서 김환옥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장은 『매번 홍제천 생명의 축제를 위해 고생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신데 이번 단합대회는 그런 분들을 위로하고 내년의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라면서 『즐겁게 늦가을을 단풍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벽 6시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앞을 출발한 후 선운사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1시간 가량 도보를 마친 후 선운사 경내를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가졌다.
점심식사 후 도착한 새만금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가진 관계자들은 인근 시장을 들른 후 서울로 귀경했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올해로 여섯번째를 맞았으며 단합대회 행사는 지난 5회 축제 이후 서대문의 문화인프라 구축 및 축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관계자 및 봉사자들을 위해 진행돼 온 것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옥현영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