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선생님이 행복하면 아이들도 행복해집니다!
sdmnews
2010-12-09 14:56
보육시설교사 소양교육 실시
지난 29일 서대문구청 대강당에서는 관내보육시설 교사를 대상으로 소양교육이 진행됐다.
보육가족과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교육은 400여명의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보육교사의 역할을 정립하고 보육 전문인으로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또한 보육 서비스마인드를 높여 아이들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돌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서비스연구소 김춘애 소장이 「매력적인 나를 만들어 홀딱 반하게 하라」는 주제로 강의을 진행했다. 

  정옥진 보육가족과 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우리 구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보육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아이들에게 행복을 주는 서대문구의 희망임을 인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서대문구에는 구립, 민간, 가정, 직장, 방과후 교실 등 총 170개소의 보육시설에서 현재 909명의 교사가 관내 보육시설에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