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미동초등학교(교장 권무)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건강요리교실인 찾아가는 「쿠킹버스」를 운영한다.
찾아가는 쿠킹버스는 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연계해 어린이 식생활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써 미래를 열어갈 어린이의 효율적인 식습관 교육을 위해 학교를 직접 찾아가서 요리실습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형식의 교육이다.
23일부터는 미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쿠킹버스를 설치하고 3일간 총5회에 걸쳐 영양·건강교육, 조리실습 전 안전교육, 친환경재료를 이용한 음식조리체험 및 시식이 진행된다.
이번 찾아가는 쿠킹버스를 통해 식생활 개선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올바른 식생활실천유도로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될 예정이다.
행사
요리도 배우고 건강도 챙겨요
sdmnews
2010-11-26 16:59
어린이 요리교실, 찾아가는 쿠킹버스
미동초등학교 23일부터 3일간 운영
미동초등학교 23일부터 3일간 운영
쿠킹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