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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18일 서대문JCI후원협약식 맺어
sdmnews
2010-11-26 16:44
분기별 100만원 상당 식품 전달 푸드마켓·푸드뱅크 지원 협약 체결

 지난 18일 서대문구는 서대문청년회의소와 푸드마켓·푸드뱅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서대문 청년회의소는 분기별로 1백만원 상당 식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고 체결식에서 바로 쌀과 이불 등의 성품을 전달했다.

서대문구는 또한 22일 서울우유 협동조합과 체결을 맺어 생우유 6만개를 지원받는다. 우유는 서대문 관내 대리점을 통해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로 주 1회 직접 배달받는다.
 서대문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자를 발굴하여 협약 체결을 추진할 예정이다.

 푸드마켓과 푸드뱅크는 여러 단체나 기관 등으로부터 기부받은 식품을 관내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무료로 제공하는 시스템으로써 이번 협약은 일회적인 행사 차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후원을 유지하기 위해 체결했다.

한편, 일명 JC로 알려진 청년회의소는 Junior Chamber의 약자로, 20세 이상 42세 이하의 청년이 개인능력개발, 사업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경험개발 이란 4대 활동기회를 부여하는 국제민간단체로써 지역사회 개발 및 세계회원국가와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한다.


(문의 330-8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