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 봉사하는 「어울림봉사단(학생단장 임현지(중앙대학교 의과대학 1년)」이 서대문에서 발족 오는 13일 구세군회관 2층에서 발대식을 가진다.
서대문구자원봉사센터에 봉사단체로 등록, 발대식 이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게 될 「어울림 봉사단」은 지역의 환경봉사활동을 포함, 금연 캠페인과 늪지 탐방, 전기절약 캠페인 안산 및 홍제천 정화 등의 활동을 우선적으로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이 외에도 지역 초, 중, 고 출신의 졸업생들이 한데 모여 지역 선후배간의 교류 및 멘토 멘티 모임을 통해 지역사랑 고취와 바른 인성을 쌓아갈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발대식에는 학부모 봉사단 80여명과 초·중·고 대학생들로 이루어진 학생봉사단 120명 등 200명 정도의 단원들이 함께 하며 아버지 중창단의 아카펠라 공연과 비보이 댄스 공연등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새소식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어울림봉사단’ 발족
sdmnews
2010-11-18 17:01
13일 오후 2시 구세군 회관 2층서
봉사단 200여명 참가, 아카펠라 등 문화공연도
봉사단 200여명 참가, 아카펠라 등 문화공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