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복지시설을 연령과 국적, 장애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보편적디자인)을 개발, 적용한다.
시는 내년 4월까지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 완료하고, 신축이나 증축, 리모델링되는 노인요양시설과 어린이집, 장애인복지관, 여성보호시설 등에 시범 적용할 방침이다.
주요 개발 내용은 시설 진입구와 이동경로, 시설물 공간, 배치, 엘리베이터와 경사로 화장실과 주방 등 편의시설이다. 노인시설은 안전성과 편안합을, 보육시설은 친환경성과 활동성을, 아동청소년시설은 창의성과 확장성을 중점 반영한다.
단신
복지시설 대상 보편디자인 적용
sdmnews
2010-09-20 13:00
편의성, 안전성 강화 내년 가이드라인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