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홍은동 437-1번지에 효담요양원(원장 김수영)이 개원했다. 치매, 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겪는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안락한 생활과 최상의 보건의료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목표로 개원한 효담요양원은 사회복지사와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요양보호사, 영양사, 조리원 등 총 40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을 갖추고 있다. 총 589.60㎡부지에 1668.55㎡건물 규모로써 장기요양 68명, 단기보호 4명, 주야간보호 7명을 정원으로 했다.
입소 대상 중 노인성 질환을 가진 65세 미만 어르신은 신청대상자이며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이 필요하다고 등급판정을 받은 어르신은 급여대상자에 속한다.
자비를 부담해야 하는 어르신은 장기요양등급판정은 받지 않았으나 요양원 입소를 원할 경우에 해당한다.
입소하기 위해서는 건강진단서1부와 의사소견서,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장기요양인정서 사본, 건강보험증이 필요하다.
(문의 395-8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