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2동에 위치한 수도암은 지난 18일 서대문구청 을지훈련상황실을 방문해 훈련중인 공무원 및 군인들에게 수박10통을 전달하며 더위에 고생하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외에도 주민들의 어려운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수도암 최혜숙 원장은 지난 18일에도 백련경로당 등 4개 경로당에 10kg 쌀 19포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최혜숙 원장은 지난달 19일에도 초복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4곳에 각각 쌀10kg, 미역1개(15,000원), 여름 양말 25켤레씩을 전달했다.
또 마포 도화동 소재 파산자의 사업을 돕기 위해 최근성씨의 분식센터 개업자금으로 300만원을 지원했으며, 부녀회 판매 소금 70포(105만원)구매도 예약하는 등 기부천사로 정평이 나 있다.
아울러 다가오는 추석에도 홍은2동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쌀10kg 100포와 라면 100상자, 속옷(내의) 100벌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사
수도암 최혜숙 원장 을지훈련 격려 방문
sdmnews
2010-08-31 13:52
수박 10통 전달, 공무원 및 군인 위로
백련경로당 등 4곳에 쌀 19포 전달
추석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 쌀, 라면, 속옷 지원도
백련경로당 등 4곳에 쌀 19포 전달
추석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 쌀, 라면, 속옷 지원도
지난 18일 을지훈련상황실을 방문한 수도암 최혜숙 원장이 문석진 구청장과 기념촬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