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중소기업 인력지원위한 만남의 장 마련
sdmnews
2010-08-30 17:27
30일 지역공동체 일자리 위한 양해각서 체결

지난 26일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중소기업 인력지원을 위한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구인을 원하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 10개 업체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신청자 중 선정된 50명이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구직자들은 구인업체 인사 담당과 1:1 면접 기회를 자유롭게 갖게 된다.
또 면접을 통해 인력을 채용한 업체는 서대문구청으로부터 월 6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서대문구는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만남을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주민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대문구는 오는 30일 오후 2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인력 채용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 문의  330-16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