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좌2동 유관단체연합회(회장 박삼규)는 지난 9일 말복을 맞이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계속되는 폭염 속에 힘들어 하시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대접하는 뜻 깊은 자리로 회원들의 봉사로 진행됐다.
북가좌2동에 위치한 「사랑 깊은 교회」에서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유관단체연합회 박삼규 회장은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마련하고 싶다고 전했다.
( 문의 북가좌2동주민센터 330-8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