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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상공회 신임 회장단 및 임원 단합워크샵
sdmnews
2010-07-30 12:16
화성 기아자동차 생산공장 산업시찰 후 궁평리 유원지 찾아
서대문경찰서 방문, 경찰 및 전의경 위로, 위문금 전달
서대문구상공회 임원진들이 단합워크샵을 위해 화성 기아자동차 생산공장을 찾아 생산라인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서울상공회의소 서대문구상공회(회장 백국인)는 지난 16일 백국인 신임 회장 취임 및 신규 임원 영입 후 가진 첫 행사로 서대문구상공회 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단합 워크샵을 가졌다.

단합 워크샵은 경기도 화성 기아자동차 생산 공장 산업시찰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인근에 있는 궁평리 유원지로 이동한 후 점심식사 및 다양한 레크레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백국인 서대문구상공회장은 『신임 회장 선출 및 신규 임원 영입으로 아직 서로 친해질 기회가 없었지만 오늘 가진 단합워크샵을 통해 임원들 간의유대감이 더욱 강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워크샵은 모든 참가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백국인 회장은 이번 워크샵을 계기로 더욱 발전해나가는 서대문상공회가 될 것을 다짐하고, 하반기에 다시 한번 결속의 시간을 다지자고 약속했다.
이어 지난 19일 서대문구상공회 백국인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회장단이 서대문경찰서를 방문,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찰서 방문은 연례행사로 초복을 맞아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서대문경찰서 관계자 및 일반 경찰, 전의경을 위로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