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위기가정 구제한다 ‘SOS 위기가정 특별지원’
sdmnews
2010-07-30 12:09
실직 휴·폐업 가구에 생계 및 의료 교육비 보조

구는 힘들고 어려운 주민을 찾아 삶의 의지와 도움을 주는 그물망 복지 사업을 진행 중이다.
「SOS 위기가정 특별 지원」은 갑작스런 실직, 휴·폐업이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현행 법령 및 제도하에서 자격 요건이 안돼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에 처한 가정에 대한 지원사업이다.

이 사업은 각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받으며, 서대문구청에서 심사 후 대상자를 결정해 서울시에서 개인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최근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또는 부상 및 자녀 학업중단 등의 위기 상황에 처했고, 가구의 소득이 최저생계비 170%이하, 재산의 합계액이 1억8900만원이하, 금융재산이 300만원 이하인 가구에 위기상황에 따라 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서대문구는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위기상황 사각지대 주민의 위기상황 해소에 많이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위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1 희망나눔 결연 사업」은 서대문구 주민생활지원과로 연락하면 된다.


( 문의 330-8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