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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화초등학교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 개방
sdmnews
2010-07-12 15:56
불법주차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효과 기대
천연동 13번지 서울금화초등학교 부설주차장이 이달 1일부터 거주자우선주차로 개방한다. 24면 규모에 전일(24시간)제로 운영하며, 주차요금은 월 전일 4 만 원, 주간 3만 원, 야간 2 만 원이다. 이용요금은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호섭)에서 발행하는 납부고지서 수령 후 바로 납부하면 된다. 공단 주차사업팀은 『학교 주변, 이면도로 등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서는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해 그 해결방법은 부설주차장을 개방하는 것에서 찾았다』고 밝혔다. 서울금화초등학교 주변 불법주차로 학생들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부설주차장을 개방함으로써 이 지역의 주차난이 다소 줄어들 전망이다. (문의 360-8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