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동절기를 맞아 연타가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연탄사용가구 중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난방시설 및 연탄아궁이 점검 및 보수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달 3일 시작,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점검은 연탄아궁이를 사용하는 27가구와 동장추천의 38가구 중 20가구를 우선 선정해 실시한다. 점검을 위해 한국열관리시공협회 회원 30명이 10개조로 편성, 투입되며 일정별로 창호, 보일러, 연탄아궁이 등 난방시설 수리 및 시공과 연탄가스 누출, 방바닥 균열 등을 집중 점검한다.
한편 구는 지난 달 17일부터 31일까지 연탄을 사용하는 249가구 및 아궁이 사용 27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문의 산업환경과330-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