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수방에 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장마와 기습적인 폭우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으로 구해 에방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수해 예방 홈페이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축된 홈페이지에서는 수방 대책에 관한 관련자료는 물론 서울시내 111개소 빗물 펌프장의 가동 현황과 23개소 수위 관측소와 하천 수위 현황, 22개소의 하천 감시 CCTV의 실시간 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또한 강우 시 서울시내 주요 도로 교통 상황과 하천변 산책로의 상태, 자전거도로의 침수 여부 등도 영상으로 실시한 제공할 게획이다.
단신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수해예방 홈페이지 구축
sdmnews
2010-07-02 12:53
22개 하천 CCTV실시간 영상 직접 확인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