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시장과 공덕시장이 쇼핑, 업무, 문화시설을 갖춘 복합테마타운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마포구 공덕동 256-6번지 일대 마포시장과 공덕시장을 통합, 침체된 재래시장을 현대화하고 쾌적한 쇼핑환경으로 조성하는 「마포·공덕시장 시장정비사업」을 2014년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장정비사업을 통해 이 지역에는 지하 6층∼지상 18층 연면적 7만9899㎡규모로 용적률 467%, 높이 70m 이하를 적용받아 마포의 상징인 황포돛배를 형상화한 현대적 이자인의 복합건축믈을 세우게 된다.
이 건축물에는 매장면적 1만3876㎡의 판매시설과 427실의 오피스텔 등이 들어서게 되며,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살린 족발명소, 마포갈비, 곱창 매장과 현대적 업소인 패밀리레스토랑, 클리닉 전문매장, 스타일 숍 등의 배치되며 문화체험과은 마포구에 기부돼 지역주민과 인근 학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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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공덕시장복합테마타운으로 조성
sdmnews
2010-06-24 1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