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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건강기능식품 점검 이달 말까지
sdmnews
2010-06-24 13:24
328개소 대상, 위반시 행정처분 등 조치

서대문보건소는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이달 말까지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2개 점검반을 편성해 전화 점검과 현장 점검을 병행한다.
1차적으로 전화점검을 통해 관련 업체의 기초자료를 수집중이며 전화와 우편으로 확인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선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운영 여부, 판매 제품, 판매 방법, 홈페이지 유무 등이다.
또 운영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준수 사항과 주요 위반 사항 등을 안내문으로 발송해 관련 규정에 대한 영업주의 인식을 높일 예정이다.
주요 위반 사항으로는 질병 예방, 의약품 오인, 소비자 기만 등 허위 과대 광고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등이다.

서대문구보건소는 점검 결과 현재 운영하지 않는 업체는 자진 폐업을 유도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조치를 할 예정이다.
현재 서대문구에는 건강기능식품 일반판매업소 328개소가 영업중에 있다.

 ( 문의 330-89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