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을 소외계층부터 노년기 어르신까지 누구나 평생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평생학습도시」로 조성한다.
오는 2014년까지 시민의 40%가 세계적 수준의 질 높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받는다는 것을 목표로 좁게는 시 내부 평생교육기관과 넓게는 광역시·도 및 해외선진도시와 우수한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총 626억원이 소요되는 「평생교육종합발전 5개년 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정책에서 운영까지 토탈서비스기관 역할을 할 서울시민 평생학습원 건립 및 운영 △현재 운영중인 시민대학을 서울시민평생학습대학으로 확대 운영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시민에 대폭 개방 △사이버학습센터 및 학습콜센터 운영, △계층별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마련등이 진행된다.
새소식
서울시민 40% 평생 교육혜택 제공
sdmnews
2010-05-28 11:26
서울시 626억원 소요되는 5개년 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