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만 7000여 세대, 32만7000 명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건강보험공단과 보건소가 손을 잡았다.
이를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대문지사의 정영숙 지사장과 서대문보건소의 강귀빈 소장을 비롯한 과장 및 부장급 직원들이 협약서 조인식을 가졌다.
지난 11일 서대문구보건소 6층에서는 양 기관의 장 및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서명 및 교환이 이뤄졌다.
양 기관의 장은 협약서 교환을 시작으로 『구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더욱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김선옥 보험급여부장, 이호량 고객지원부장, 박승주 장기요양보험센터장과 임대현 보건위생과장, 홍귀순 보건지도과장, 정연훈 의약과장도 참석했다.
이대현 보건위생과장은 『구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한층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