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사호선)은 우편이용 수요가 많은 서울, 인천, 경기지역 우편서비스의 품질을 향상, 이용편의를 증진한다.
먼저 접수당일 저녁 8시시까지 배달되는 당일특급우편물의 접수마감시간을 오는 오는 5월부터 종전 12:00에서 오후 2시까지로 연장해 접수한다. 당일특급우편물 접수시간이 연장됨으로서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지역으로 당일 송달해야하는 긴급우편물 이용고객은 기존 등기 통상우편이나 등기소포요금에 2000원만 추가로 납부하면 접수당일 배달되는 당일특급우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지역을 제외한 서울체신청고시 지방 대도시행 당일특급우편물 접수 마감시간은 종전과 같이 오전 9시30분까지 접수해야 당일배달이 가능하다.
또, 서대문우체국은 우편물 운송차량 운행횟수를 줄여 이산화탄소(CO2) 발생량을 감축시켜 정부시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응하고자 당일특급우편물 이용량이 극히 적은 명지대우체국과 남가좌2동, 북가좌2동, 홍남, 홍은미성, 독립문, 홍제3동취급국은 5월부터 당일특급우편물 접수를 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지역에서 당일특급우편을 이용하려면 인근 모래내우체국이나 연희동우체국, 홍제동우체국을 이용하여 종전처럼 오전 11시까지 접수하면 된다.
(문의 영업과 우편팀 ☎322-4414, 333-2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