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정
구립 전용 추모관 주민신청 접수 받아
sdmnews
2010-04-13 13:07
최초 사용 15년, 5년씩 3회 연장 가능 최장 30년 이용
장례문화 획기적 개선, 저렴한 가격 구민에 제공
충북 음성에 위치한 서대문구 추모의집 실내 전경

서대문구가 충북 음성에 설립한 장례식장인 「서대문구 추모의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따라 구는 지난 해 12월부터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구립 전용 추모관인 「서대문구 추모의 집」을 구민을 대상으로 공급중이다.

그동안 장례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바뀌면서 봉안시설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예은추모공원」으로부터 봉안시설을 매입해 주민들에게 제공해 오고 있다.
구민에게 공급하는 봉안시설은 개인단(1인용) 2676기, 부부단(2인용) 324기로 총 3000기 중 현재 2기가 봉안돼 있다.

「서대문구 추모의 집」 최초 사용기간은 15년이며, 5년씩 3회 연장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전용 추모관을 확보함으로써 장례문화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구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품격있는 장례를 치룰 수 있게 지원, 주민만족 장례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330-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