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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주변 먹거리, 엄마가 두 팔 걷는다
sdmnews
2010-04-01 17:37
30일부터 초등학교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활동
학교건강지킴이 실무교육장면

서대문구는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학교 건강지킴이」등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는 지난 26일 신규로 위촉된 49명을 포함해 학부모129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 후 부정불량식품 식별요령, 식품안전지킴이 황동 방법 등에 대한 직무교육을 받은 식품안전지킴이는 오는 30일부터 2인 1조로 활동한다.

점검 대상은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분식점, 제과점, 문구점 등 어린이들이 자주 찾는 업소다.
세부 점검 사항은 ▲부정불량식품 판매여부 감시 ▲유통 중인 식품의 수거검사 지원 ▲식품위생에 관한 홍보 및 계도 등이다.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는 학교장 추천에 의해 선발되며, 지난 한 해동안 학교주변 식품 판매업소 9777개소를 지도 점검했다.


( 문의  330-89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