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소방서(서장임선호)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운영을 앞두고, 관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밀착계도 및 홍보를 하고자, 지난달 부터 「119비상구안전 지킴이」를 구성, 운영한다.
의용소방대원 50명과 서대문소방서 직원들로 구성된 119비상구안전지킴이는 관내 특정대상물 및 다중이용업소를 방문, ▲비파라치를 대비한 현장밀착 계도활동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구 적법상태 안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안내문 배포 등의 활동을 중점 추진 중에 있다.
서대문소방서는 의용방소방대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119비상구안전지킴이」를 발족하여 관내 소방대상물의 피난·방화시설을 적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재난 발생시 인명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신
서대문소방서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운영
sdmnews
2010-04-01 16:28
7월부터 시행 예정, 홍보 중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