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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소방서 비상구 폐쇄 신고포상제 운영
sdmnews
2010-04-01 16:28
7월부터 시행 예정, 홍보 중점 추진
서대문소방서(서장임선호)는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운영을 앞두고, 관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밀착계도 및 홍보를 하고자, 지난달 부터 「119비상구안전 지킴이」를 구성, 운영한다.

의용소방대원 50명과 서대문소방서 직원들로 구성된 119비상구안전지킴이는 관내 특정대상물 및 다중이용업소를 방문, ▲비파라치를 대비한 현장밀착 계도활동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비상구 적법상태 안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안내문 배포 등의 활동을 중점 추진 중에 있다.

서대문소방서는 의용방소방대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119비상구안전지킴이」를 발족하여 관내 소방대상물의 피난·방화시설을 적정하게 유지함으로써 재난 발생시 인명피해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