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보건소의 주말 가족 운동 프로그램인「비타민 S」신청을 이달말까지 받는다.
매주 토요일 서대문체육회관에서 수영, 요가, 배드민턴 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일단, 등록을 하면 보건소 체력측정실에서 기초 체력을 측정하고 프로그램 운영 중에도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할 수 있다.
내달 3일부터 시작되는 이 프로그램 중 수영과 요가는 오전 10시부터 시작되고 배드민턴은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가족이나 이웃 단위 신청자를 우선 선발하며 프로그램당 40명이 정원이다.
지난 해에는 4월부터 8개월 동안 266명의 주민이 등록해 체지방율 뿐 아니라 비만율도 33.8%에서 32.2%로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문의330-8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