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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공동주택도 디자인 가이드라인 적용
sdmnews
2010-03-24 15:13
민간이 건설하는 아파트에도 정부의 「공동주택 디자인 가이드라인」이 적용돼 거실과 침실 설계시 외부로 통하는 창을 마련해야 한다.

국토해양부가에 따르면 경관의 다양성을 위해 주택의 외관·높이, 안테나·실외기 설치 규정 등 최소 설계 기준을 따라야 하며 외관과 높이는 획일화되지 않게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고, 채광과 통풍을 위해 거실과 침실 창은 각각 하나 이상 직접 외부와 접하도록 설계해야 한다. 또 안테나나 실외기 등 돌출물을 처리 기준과 5m를 넘는 단지 내 옹벽은 미관을 위해 조경이나 문양마감 등 디자인 처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