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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
새 봄, 분수 나들이 떠나요
sdmnews
2010-03-24 14:07
다음달부터 하루 6시간씩 가동
은가, 독립문 등 어린이공원 4곳, 백련교 음악분수
대현어린이공원

다음달부터 오전, 정오, 오후 각 2시간씩 일평균 6시간 동안 공원내 수경시설이 가동된다.
도심의 수경시설은 경관향상과 심리적 청량감을 제공하고 대기중의 먼지를 제거하는 등 쾌적한 공원 환경을 만듦과 동시에 휴식과 놀이의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관내 분수 나들이가 가능한 곳은 하나물빛공원, 독립문어린이공원, 은가어린이공원, 대현어린이공원 등 4곳과 홍제천 백련교 부근 음악분수다.
한편, 여름철인 7월과 8월 야간에는 조명시설과 함께 2시간씩 연장 가동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매월 1회 이상 수질 검사와 주기적인 청소, 담수 교체로 악취나 오염원을 제거해 최상의 청결 상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문의330-17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