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을 맞아 맑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신문고」가 운영된다. 구는 환경신문고를 통한 신고는 다른 업무에 우선해 신속하게 처리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발빠른 현장 확인을 통해 처리결과를 서면이나 문자 전송 서비스(SMS)로 안내하고 있다.
구는 신고 활성화를 위해 『신고내용에 따라 최고 20만원이하의 신고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관내에서 발생하는 공장 및 자동차 매연, 오ㆍ폐수 무단방류, 쓰레기 무단투기, 악취발생물질 소각 등 환경 관련 법규를 위반하는 환경오염행위이다.
한편 지난해 환경신문고를 통해 1천1백1십8건이 접수됐으며 그 중 106명에게 포상금 1백6만원이 지급됐다. 그 중 대기 오염 신고 77건, 소음 신고 609건 등은 전체 신고의 45.3%를 차지하며 매연 등 단순 신고는 609건으로 나타났다.
( 문의 330-1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