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선진교통 문화운동
sdmnews
2010-02-26 15:30
2010년 교통질서 확립 추진
3월까지 교차로 꼬리물기 집중단속
서대문경찰서(서장 조희현)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선진교통 문화운동」을 추진한다. 계절별·테마별 단속 항목을 선정해서 실시되며 적극적인 계도·단속이 진행될 전망이다.

내달까지 상습 정체구간 교차로 꼬리물기 집중 단속이 실시된다.
중점 단속 대상 법규 위반 행위는 △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무질서 유발 △이륜차 보도침범행위,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및 폭주  △ 화물차량 고속도로 난폭운전·음주운전 및 불법 주·정차 등이다.      

서대문경찰서는 이 밖에도 항시 조심해야 할 사항으로 △음주운전 △ 길운행, 지정차로 위반(견인차 불법 운행 포함)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전조등 불법부착, 공동위험행위 등 기타 법규위반 행위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