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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저소득 여성가장 창업지원 상반기 수시접수
sdmnews
2010-02-26 13:42
아름다운재단, ‘희망가게’6월11일까지 수시로
연 2% 저렴한 이율,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

현실의 편견과 끊임없이 싸워야 하는 저소득 한부모 여성가장들의 힘겨운 삶을 응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이사장 박상증)이 발 벗고 나선다.
연 2%의 저금리로 최대 4000만원까지 창업자금을 지원해주는 아름다운재단의 「희망가게」가 2010년 상반기 수시접수를 2월 3일부터 시작한다.

「희망가게」는 기존의 광역 지역(수도권, 대전, 대구, 광주)을 포함하여 천안, 청주, 부산 지역까지 확대되었다.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 한 부모 여성가장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담보나 보증은 필요하지 않으며 신용등급에도 관계없다. 단, 소득과 재산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지원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창업지원 대상자로 선발될 예정이다.

창업자금 외에도  전문 창업컨설팅도 지원한다. 대상자로 선발되면, 최대 4000만 원의 창업자금(운영자금 2000만원, 점포임차보증금 2000만 원)을 지원받는 동시에 매장의 수입창출을 위한 전문가의 창업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창업자금을 안정되게 상환할 경우 최대 200만 원의 기술교육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아름다운재단은 2010년「희망가게」의 상반기 예산이 소진 될 때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신청서는 6월11일까지 수시접수하며, 접수 양식은 아름다운재단 홈페이지(www.beautifulfund.org)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문의 730-1235(내선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