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이화-서대문 영재교육센터」가 관내 18개 초등학교와 12개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일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영재 교육 대상자는 학교장 추천과 영재성 검사, 심층면접(영역별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중심)에 의해 선발된다. 교육은 방학 기간에 진행되며 학기 중에는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을 이용해 연간 100시간 동안 이뤄진다.
교육 인원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과 중학교 1,2학년 중 우수학생 140명으로 「과학탐구반」 60명, 「수학논리반」 40명, 「인문사회반」 40명이다.
( 문의 330-10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