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이사장 강병수)가 주민참여형 지역활동 강화를 위해 서대문, 은평을 중심으로 한 지역생활협동조합 창립 해오름식(발대식)을 지난 15일 오후7시부터 신촌 체화당에서 개최했다.
「아이살림, 농촌살림, 생명살림」의 가치를 지향하고 있는 생태유아공동체는 「건강한 마을에서 행복한 아이들이 자란다」는 주제로 △ 건강한 지역공동체 문화형성 △ 지역에서 행복한 아이키우기를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초록나눔사업단은 건강한 지역문화형성을 위해 △친환경 지역농산물 나눔활동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문화만들기 △지역생태환경 보존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에서 행복한 아이 키우기를 위해 △더불어 성장하는 도농공동체와 농촌문화알기 △아토피없는 어린이건강지킴이 활동 △생태적인 놀이문화만들기 등이 중점사업이라고 밝혔다.
이번 서부지역생활협동조합은 지역에서의 보육과 어린이교육 문제를 중심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며, 「자연을 닮은 아이들, 더불어 성장하는 아이들」로 미래세대를 키우는 생태유아공동체운동에 참여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풀뿌리 시민단체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단신
수도권 생태유아공동체 지역생협 발대식
sdmnews
2009-12-31 14:04
지역에서 행복한 아이키우기 활동 전개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시민단체 참여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시민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