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3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한달간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한다.
먼저 현금다액 취급업소 등 취약지 방범진단 실시하며 대상업소로는 △은행·금은방·편의점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 △여성운영업소·24시간 영업소 등으로 집중점검대상이다.
또 형사활동 및 방범순찰 활동 강화한다.
△ 경찰력 집중 방범순찰 활동 등 사전 범죄분위기 제압하고 △모의훈련을 통한 현장 범죄 대응역량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단신
서대문경찰서 연말연시특별방범활동
sdmnews
2009-12-23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