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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서대문구 추모의 집’ 봉안시설 분양
sdmnews
2009-12-15 11:54
최초사용기간 15년 5년씩 3회 연장 가능
지난 4월 말 충북 음성군과 봉안당 분양 계약을 체결한 구는 다음달부터 주민에게 이를 분양한다. 구민에게 공급하는 봉안시설은 개인단(1인용) 2676기, 부부단(2인용) 324기로 총 3000기이다. 최초 사용기간은 15년이며, 5년씩 3회 연장이 가능해 최장 30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신청자격은 △사망 당시 서대문구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구민과 기존 분묘를 개장하여 화장한 유골로서 유족이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경우, △기 봉안시설을 사용 중인 배우자와 합골을 신청하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사용료는 최초 15년간 일반주민은 20만원, 국가유공자 및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 계층은 10만원이다. 관리비는 별도로 연간 3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 문의 330-1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