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발족한 서대문구청소년자율유해환경감시단이 지난 21일 연북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예방캠페인을 벌였다. 구청으로부터 위촉을 받은 16명(대학생 서포터즈 2명 포함)의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된 유해환경감시단은 유해환경정화에 앞장서고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금번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청소년 스스로가 학교폭력의 예방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인식, 예방 개선하자는 취지에서 진행됐다.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학교폭력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OX퀴즈, 설문지, 리본달기 등의 체험을 통한 개선 인식활동을 펼쳤으며,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은 이 외에도 홍제천 환경지킴이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서대문구청소년유해환경지도도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행사
‘학교폭력은 이제 그만’
sdmnews
2009-12-10 11:41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연북중학교서 인식 개선, 중요성 알려
연북중학교서 인식 개선, 중요성 알려
서대문구 청소년 자율유해환경감시단이 지난 21일 연북중학교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