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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역사의 혼, 에코도어’ 우수상
sdmnews
2009-11-10 17:27
문화재 독립문을 모티브로 자연친화적 상징물
지난 달 29일 막을 내린 「서울디자인올림픽 2009」자연의 꿈 전시 부문에서 서대문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 작품은 재활용 파레트를 이용해 만든 독립문 조형물로서 「자연과 역사ㆍ문화의 도시」 서대문으로 작품명 「역사의 혼, 에코도어」는 서대문구 현저동 독립공원에 있는 문화재 독립문을 모티브로 자연친화적 상징물로 표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자연의 꿈」 전시 부문은 자치구의 친환경 작품들로 서울디자인올림픽 기간 중 잠실 종합운동장 주경기장 관람석에 전시됐다.
시상식에서는 대상을 받은 용산구를 비롯해 우수상 2개구, 장려상 5개구 등 총 8개 구청이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