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이웃, 성실한 기사, 신뢰받는 신문」을 기치로 내세운 서대문사람들 신문은 현장 구석구석을 누비며 지역신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내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난 16년간을 한결같이 신문을 만들어온 임직원 여러분께도 따뜻한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 신문은 균형 있는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우리지역 현안 문제를 선도적으로 기사화하는 한편 언론 문화 발전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매호 마다 생동감 있는 기사로 지역주민들의 귀와 입 역할을 담당하면서 서대문구의 발전 토대를 다져왔습니다.
서대문사람들을 구독하면 알찬 지면으로 귀가 열리고 유익한 정보를 얻습니다.
지난 제463호는 서대문구 계절 독감 예방접종 동별 순회 일정까지 자세히 소개해 주민의 관심과 궁금증을 말끔히 해소시켜 주었습니다.
독창적으로 주관하는 「호국 보훈의 달 맞이 위문편지 쓰기」와 「홍제천 생명의 축제」는 주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지역발전을 위해 공정한 보도와 건전한 비판을 통해 사람과 사람이 서로 소통하는 건전한 사회 정착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대문구청장 현 동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