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서대문 갑 지역 국회의원 이성헌입니다.
우선, 「서대문 사람들」 신문사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3년 창간된 이후로, 「서대문 사람들」은 그 이름대로 서대문 사람들의 애환을 16년째 함께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서대문 지역의 문화발전과 지방자치제도 정착에 기여한 바가 큽니다.
「서대문 사람들」은 지난 16년 동안 서대문의 변화를 이끄는데 기여했고, 앞으로 새로운 서대문으로 탈바꿈하는데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우리 서대문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는 서대문 지역 대표 언론이 되어줄 것으로 믿습니다.
첫 서리가 내려 다가올 겨울을 암시해주는 상강(霜降)이 지나고 이제 차가운 계절입니다.
「서대문 사람들」 독자여러분들의 따뜻한 겨울준비를 기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서대문 사람들」의 창간 16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의 든든한 여론 선도 정론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이 성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