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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의회
마포로 4구역 의견청취안 조건부 찬성
sdmnews 강현미 기자
2009-11-10 15:28
구의회, 올해 마지막 임시회 일정 마쳐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심의, 10개 조례안 심사
서대문구의회 올해 마지막 임시회에서 의회 운영위원회 오성자 위원장이 상임위원회 활동을 보고하고 있다.

지난 26일 열린 서대문구 구의회(의장 최태중)가 제 162회 임시회에서 류정오, 홍길식, 서정순, 김영열 의원 등 순수 발의 된 5개 조례안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회 별 「2009행정사무감사계획」을 심의하고 6일간의 일정을 마쳤다.

이 중 ▲서울특별시서대문구구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 조례안(이하 의회운영위원회) ▲서울특별시서대문구구의회 정례회 등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지역아동센터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하 행정복지위원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장기등기증 희망등록 장례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설립·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서대문구 식품 진흥기금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서울특별시서대문구 공동주택지원 일부개정 조례안(이하 재정건설위원회) ▲2010년도 구유재산관리 계획안 ▲200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승인안 등 총 9개 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으며 ▲도시환경정비구역지정(변경) 입안에 관한 의견청취안(마포로 4구역 제9지구)에 대해 찬성 의견을 제시했다.

임시회를 마치며 최태중 의장은 『다음달 19일 열리는 정례회까지 2009년도 의회일정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하자』고 전했다.


<강현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