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무질서한 안내표지판 새디자인 교체
sdmnews
2009-09-30 16:08
규격화로 안내 효과 최대 살려
거리에 무질서하게 걸려 있던 안내 표지판이 산뜻하게 정비됐다. 구는 무절제한 사설 안내 표지판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올 연초부터 동주민센터, 학교, 종교시설, 아파트단지 등 58개 시설의 안내표지를 산뜻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꾼 서대문구는 내년말까지 기존 안내표지 120개소를 교체, 이해하기 쉽고 절제된 도시미관을 선보인다.
교체된 안내표지판은 가로 800㎜ ,세로 170㎜ 규격에 진한 고동색 바탕안에 서울서체로 디자인했다.이번에 표준디자인으로 교체 설치된 안내표지판은 공공성과 필요성,안내의 효과성을 최대한 나타나도록 디자인돼 산업·교통·교육·의료·관광 공공분야 등 29개 업종의 시설물을 안내한다.
( 문의 330-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