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차는 집에 두고 나오세요
sdmnews
2009-09-21 18:28
9월 22일은 ‘서울 차 없는 날’
「서울 차 없는 날」을 알리기 위해 오는 18일 오전 7시 30분부터 1시간동안 유진상가 사거리 주변 홍은사거리에서 승용차요일제 자율추진봉사단 회원 등과 공무원 400여명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홍제3동외 6개 동주민센터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등이 승용차요일제 참여 홍보 캠페인과 병행해 실시한다. 한편, 「서울 차 없는 날」 행사를 위해 종로 및 테헤란로 등 차 없는 거리는 새벽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동차의 진입을 통제하고, 사대문 안에는 자동차 진입을, 서울시 전역에선 자동차 이용을 자제해야 한다.

또 차 없는 날 출근시간대에는 첫차부터 오전 9시까지 서울시내 버스와 마을버스, 지하철을 무료로 탑승할 수 있다.
 아울러 당일 서울시 산하 공공기관의 모든 주차장은 폐쇄되고, 민간기업체의 주차장도 폐쇄를 유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