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처장 김양)에서는 보훈가족과 제대군인에게 구인업체와의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다음달인 9월 8일과 9일 양일간 강남구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 컨벤션센터(SETEC)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여섯 번째를 맞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국내 유수 대기업체와 우수한 중소기업체, 방위산업체 등 140여개 기업체가 참여하며, 취업을 희망하는 보훈가족과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전역예정자 포함)은 이력서와 사진을 가지고 참여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간 현장면접을 실시하는 「채용관」을 비롯해 ▲ 면접 노하우, 취·창업 맞춤교육 등 전문컨설턴트와 1:1 컨설팅을 지원하는 「컨설팅관」 ▲ 지방에서 박람회에 참여하지 못한 지역거주자를 위한 「화상면접관」 ▲ 취업성공수기 경험담, 재테크 강의 등 「세미나관」 ▲ 부대행사로 지문적성 검사관, 각종 이벤트 및 상품이 제공되는 「이벤트관」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또 이번 취업박람회와 병행해 10월 11일까지 온라인 취업박람회(htt p://bohunjobfair.co.kr)를 열어 사전에 취업정보 등을 제공토록 하여 행사 시 현지에서 취업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문의 2125-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