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8년까지 구의역 일대 38만5340㎡를 첨단업무 복합도시로 재정비한다.
서울시가 발표한 「구의·자양 재정비촉진구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안)」은 구의동 246, 자양동 680번지 일대를 「기성시가지」와 「전략사업부지」로 나눠 건대입구∼강변역을 잇는 서울 동북부 대규모 역세권 주상복합단지 라인 조성을 골자로 한다.
주택과 상가가 밀집해 있는 「기성시가지」는 상업 기능을 활성화하고 「전략사업부지」는 IT, R&D 중심의 첨단업무 복합단지를 조성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상업, 업무와 주거 기능이 결합된 20∼35층 높이의 도심형 주상복합건물을 걸선해 2597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며, 임대주택 820가구 중 280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한다
뉴스, 정보
구의역 일대 첨단 업무 복합도시된다
sdmnews
2009-08-18 10:58
총 2597세대 공급, 280가구는 장기전세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