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봉 의원
“가을은 천고마비라는데, 이 자리에서는 전신마비가 오는 것 같다”
- 23일 본회의에서, 인왕시장특위 운영결과보고서에 대한 수정의견이 나오는 것에 대해.
“(의원들을 위해) 개목걸이 20개를 준비했다”
- 인왕시장 문제와 관련, “의원들이 사명을 회피하고 오히려 주민에게 피해를 입혔다면 개만도 못하다”며 사비를 털어 구입한 개목걸이를 신상발언 자리에서 보여주면서.
▲ 허준구 의원
“1년 23일 연가에서, 여성생리주기를 빼면 얼마나 남는다고…”
- 여성 생리휴가가 유급에서 무급으로 변경되면서, 필요시 연가를 사용하라는 총무과장의 발언에 대해.
▲ 이진수 의원 “서자 취급을 당한 것 같다”
- 본인의 구정질문에 대한 구청장의 답변이 타 의원에 대한 답변에 비해 흡족하지 못했다며.
▲ 기창표 의장 “김대봉 의원, 인사하고 들어가세요”
- 3차 본회의, 김대봉 의원이 발언 후 의장에게 인사하는 것을 잊고 자리로 돌아가자 “의원이 의원, 의장 무시하는 것 참을 수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