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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청소년 우울증 치료 직접 나선다
sdmnews
2009-07-28 14:21
1억원 투입, 만 6세∼18세 청소년 예술 심리치료

구는 청소년들의 우울증 치료를 위해 명지대학교와 연계한 「마음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심리치료를 통한 우울증 치유 서비스로 청소년들에게 긍정의 힘을 키워 정상적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대문구는 이 프로그램을 위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 1인당 40만원~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전국가구 월평균소득 이하 (4인 가구기준 월 소득 399만원)의 우울증을 겪고 있는 만6세 이상 18세 이하인 아동과 청소년에 한한다.

심리 정서적 지원 예술치료 과정은 명지대학교 예술심리치료 연구센터에서 주1회씩 4개월간 16회 운영되며 1회 치료시간은 90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이다.


( 문의 330-86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