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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 보증잔액 2조원 돌파
sdmnews
2009-07-21 14:45
청년실업자 구제 위한 일자리 창출방안 마련

서울특별시 출연기관 서울 신용보증재단이 전국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 중 최초로 보증 잔액 2조원을 돌파했다.

1999년 6월 7일 「서울경제활성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재단은 2009년 4월 현재 총 15만7000여개사에 4조 600억원의 신용보증을 했으며 10만500여개 업체에서 2조원의 보증 잔액을 지원 중이다.
지난 2월에는 심각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신용보증의 한도를 산출 금액의 130%까지 확대하는가 하면 보증요율(평균 보증요일 1.24%)을 1.0% 인하하는 등 특별 지원을 시행한 데 이어 3월에도 서울시 경제살리기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양한 특별 신용보증을 시행한 바 있다.

이 내용은 신용보증 한도와 창업지도 지원 확대를 골자로, 사회적 취약 계층을 고용한 기업에 신용보증 한도를 산출 금액의 150%까지 우대, 보증료를 0.5%로 인하하는 인센티브를 줬으며, 벤처기업 등 기술력 기반 성장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 대표(만 20세 이상 등 기술력 기반 성장산업을 운영하고 있는 청년대표(만 20세 이상 40세 이하)에게 총 1억원(운영자금 5000만원 임차보증금 5000만원)까지 지원해 일자리 창출방안을 내놓았다.


<자료제공 : 서울시>